오늘 배울 표현은 식당에서 식사 후에 계산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특히 계산서가 잘못되었을 때의 상황인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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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 The check(bill), please.
계산서 좀 갖다 주세요.. 미국에서는 식사가 끝나기 전에 알아서 계산서를 갖다 준다고 하는데, 계산서가 보이지 않을 때는 웨이터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군요.. - I’ll ring that up for you when you’re ready.
준비가 되면 계산해 드리겠습니다. 이 표현은 지난 번에도 나왔던 것인데.. 물건을 구매하고 나서 또는 여기처럼 식사를 마치고 계산서를 갖다주면서 계산해 주겠다는 표현입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점원이 이런 표현을 쓰면 당황하지 마시길... - There seems to be a mistake on our bill
I think there is a mistake on our bill보다는 좀 겸손한(polite) 표현입니다. - I've adjusted the check. I took off something.
계산서가 잘못되어서 다시 수정했다는 뜻인데, 이 때 ajust라는 동사를 쓰는군요. 에피타이저를 시키지 않았는데 계산서에 올라가 있어서.. 웨이터가 수정하면서 take off the appetizer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take off가 여러 가지 의미(대표적인 것이 이륙하다)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는 털어내다라는 뜻으로 썼네요. - We had a two-for-one coupon, but we've charged for both meals.
우리나라 말로 1+1 쿠폰이라고 해야 할까요? 쿠폰을 가지고 가면 한 명 값으로 2인분을 먹을 수 있는 것을 two-for-one coupon이라고 표현하는군요. charge가 청구하다의 뜻으로 쓰였는데.. 수동형으로 we've charged for~의 형태로 쓰였습니다. - You needed to present the coupon to me when you placed your order.
쿠폰을 제시하다는 표현할 때 present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주문을 하다고 할 때 동사로 그냥 order를 쓰면 되지만 order를 명사로 사용할 경우 place one's order와 같은 형태로 사용합니다. - That isn’t stated on the coupon.
쿠폰에 적혀있지(좀 어려운 말로 적시되어있지) 않다. state가 동사로 쓰이면 말하다(say)의 뜻으로 쓰이는데, 여기서는 쿠폰이 말하지 않는다.. 쿠폰에 적혀있지 않다(written)의 뜻으로 사용되었네요..
state가 진술하다의 뜻으로 쓰이는 용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as stated above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state one’s position 입장을 표명하다
《state+that 절》 The witness stated that he had seen the man enter the building. 증인은 그 남자가 건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했다. - I don’t want to be a pain : 당신에게 고통을 줄 생각이 없다
- give you a discount : 할인을 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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